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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8 11:07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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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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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범야권 단일화를 요구하고 나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게 "항상 원점으로 돌아가는 정치만 한다"며 비판했다.

금 전 의원은 8일 오전 BBS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사실 좋은 정치를 선보일 기회도 많았고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이 대의를 도왔는데 지금 보면 항상 이렇게 원점으로 돌아가는 정치를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 아쉬운 것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것이 안철수 개인이 어떤 성공한 정치인이라는 것이 아니라 정치를 바꿀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정말 안타깝다"며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할 때도 사실 안 대표가 무소속이 아니라 국민의당 대표신데, 국민의당 내에서 어떤 절차를 거쳤는지 알려준 게 없다"고 지적했다.

출마선언에 앞서 구성원의 합의가 있었어야 한다는 것. 금 전 의원은 "이번에도 하는 것을 보면 기업할 때 그 기업가적인 마인드가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혼자서 답을 낼 수 있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혼자서 결심하고 발표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이 모아질 수 있는 틀을 만들어야 된다"고 조언했다.

안 대표와의 회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너무 빨리 만나서 '어떻게 후보를 결정할 것이냐' 이런 의논을 할 것이 아니라 각자 '어떤 서울시장을 할 것이냐', 또 '어떻게 정치를 바꿔나갈 것이냐' 이런 것을 말할 기회가 필요하다"며 "만난다면 단순히 만나서 그냥 둘이서 얘기하는 것보다는 공개적으로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냥 가서 덕담이나 나누고 인사나 나누고 하면 결국 추측만 계속 나오고 입당을 할 거냐, 단일화를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얘기만 무성하게 되는데 그것이 그렇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은 설 전에는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늦지 않게 늦어도 설 전에는 할 생각"이라며 "1월 중에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미녀스타들이 코미디로 매력을 더하며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바로 tvN ‘철인왕후’의 신혜선, OCN ‘경이로운 소문’의 김세정, 그리고 KBS2 ‘암행어사:조선비밀수사단’(이하 암행어사)의 권나라다. 이미 시청률로 인기를 입증한 ‘철인왕후’와 ‘경이로운 소문’을 비롯해 시청률 상승세를 탄 ‘암행어사’까지 그 중심에 선 여주인공들의 연기변신이 드라마에 큰 동력이 되고 있다.

두자릿수 벽을 넘은 ‘철인왕후’는 신혜선의 원맨쇼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단연 활약이 빛나고 있다. ‘육체는 조선의 중전, 내면은 현대 남성’이라는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설정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하고 망가짐도 불사하는 코믹 열연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이 첫 사극 도전이자 코믹극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신혜선은 ‘시청률 퀸’이라는 수식어를 더욱 공고히 했다.




OC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인 ‘경이로운 소문’으로 김세정은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와 함께 전작들이 시청률 부진으로 빛을 보지 못했던 아픔을 설욕할 수 있게 됐다. 김세정은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라는 생소한 장르에서 악귀를 감지하는 인간 레이더 도하나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는 물론 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가 된 사연까지 담담하게 표현해내며 한층 성장한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또한 주인공 소문(조병규 분)과의 톰과 제리 케미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권나라도 이번에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것으로 극중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연기하며 액션부터 코믹까지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비주얼적인 화려함은 극대화하는 동시에 한층 더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성해 성장형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동안 해보지 않은 장르에 과감히 도전, 그 변신이 낯설기보다는 자연스러우니 반가운 일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여배우들이 기존에 해보지 않은 장르에 과감히 도전,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영역들을 넓혀가면서 좋은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고정관념을 깬 이들의 활약은 작품의 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코로나19로 어려움 많지만, 스스로 만족할만한 경기 하고 싶어"
"최종 목표는 한국의 '사격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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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사격 황제' 진종오(42·서울시청)가 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해 방아쇠를 당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스포츠계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사격 종목도 큰 타격을 입었다.

지난해 다수의 국내외 대회가 취소·연기된 것은 물론, 실내 사격장이 폐쇄돼 선수들의 훈련 환경도 여의치 않았다.

올림픽과 함께 대표 선발전까지 연기돼 심리적인 불안감도 더해졌다.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 역시 평안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는 조급해하기보다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했다.

진종오는 7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올림픽 연기 발표가 난 뒤 잠시 총을 내려놨다. 훈련이 어려운 상황이기도 했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잠정적으로 휴식기를 가졌다"고 말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열린 대한사격연맹 회장기, 창원시장배 등 국내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일정이 자주 변경됐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시합하면 잘해도 본전이고, 성적이 좋지 않으면 영향이 크다"며 "1년 넘게 대회를 나가지 못해 실전 감각이 떨어진 점은 아쉽지만, 어느 정도 준비를 마친 뒤에 출전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사격연맹은 지난해 치르지 못한 도쿄 올림픽 선발전을 오는 3∼4월께 진행할 예정이다.

쉬는 동안 충분히 컨디션을 끌어 올렸다는 진종오는 "이제 다시 훈련하면서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대표 선발전이 정확히 언제 열릴지는 모르지만, 통과할 수 있게 실력을 갖춰야 한다"고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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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 50m 권총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진종오는 도쿄에서 4연패를 노릴 참이었다.

하지만 주 종목이었던 50m 권총이 이번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제외됐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는 남자 10m 공기권총과 혼성 10m 공기권총에서 메달을 노려야 한다.

진종오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남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주 종목의 폐지는 악재지만, 10m 공기권총도 승산이 있는 종목이다.

진종오는 "메달보다는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경기를 하는 데 집중하고 싶다"며 "물론 좋은 성적을 내면 자연스레 메달권에 들겠지만, 우선적인 목표는 내가 만족할 수 있는 기록을 내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올림픽이 예정대로 열릴지 알 수 없고, 체계적으로 훈련이나 대회 일정 등도 잡혀있지 않아 불안한 상황이다. 하지만 내가 철저히 준비된 상태라면 불안할 일은 없다. 차근차근 준비해 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한국의 '사격 대중화'를 이끄는 게 최종 목표라는 그는 서울시청에서 플레잉 코치로 후배들을 지도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총사령관 진종오'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도한다.

진종오는 "나 혼자 선수 생활을 하고 끝내면 안된다. 후배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대중에게 사격을 알리면서 한국 사격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사격은 누구나 즐길 수 있으니 많은 분이 도전해 보시면 좋겠다. 지금은 비인기 종목이지만, 인기 종목이 되고 한국이 사격 강국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덧붙였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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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소현 기자]

AOA 출신 가수 권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1월 7일 권민아는 개인 SNS에 "피부가 좋아지면 많은게 변한다 자신감도 생기고, 스트레스도 많이 없어지고, 부러움도 받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민아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권민아는 한쪽 손을 입에 무는가 하면 원피스 끝자락을 잡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등 마음껏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를 연상시키는 일상 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권민아는 AOA 탈퇴 이후 현재 뷰티사업을 진행중이다.(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LG 트윈스의 빛나는 실버스타, 외야수 채은성…육성선수로 입단해 이제는 1군 주전
-아쉬움 가득했던 2020년…시즌 후반 부상과 슬럼프로 제 활약 못 해
-2021년에도 팀 성적이 최우선 목표…타점과 출루율이 개인 목표
-“코로나19로 팬서비스 마음껏 못해 아쉬워…하루빨리 팬들과 직접 만나고 싶다”

LG 트윈스의 빛나는 실버스타 채은성(사진=LG)

LG 트윈스의 빛나는 실버스타 채은성(사진=LG)

[엠스플뉴스]

채은성 힘차게 날아 올라봐 / LG의 승리 위하여 / 채은성 넌 빛나고 있어 / 채은성 주인공은 바로 너!

다른 건 몰라도, 응원가 하나만큼은 LG 트윈스 채은성이 단연 최고다. 쥬얼리의 노래 ’Step’을 원곡으로, 귀에 쏙 들어오는 후렴구 멜로디에 입에 잘 달라붙는 노랫말을 얹어 응원가로 만들었다. 응원가 덕분에 채은성만 타석에 나서면 관중석엔 신나고 활기찬 분위기가 넘친다.

응원가의 주인공 채은성의 생각은 어떨까. 그는 응원가를 들으며 육성선수, 2군 선수 시절의 ‘초심’을 떠올린다. 채은성은 “응원가가 경쾌하고 좋아서 원곡도 많이 듣는다”며 “가사는 조금 부끄럽긴 한데, 1군에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던 과정이 떠올라서 더 애착이 간다”고 구단을 통해 밝혔다.

채은성은 “사실 야구를 시작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적이 없었다. 육성 선수로 입단해서 차근차근 올라왔고, 응원가를 들으면 그때의 추억들이 많이 떠오른다”며 “팬들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더욱 의미 있고 감사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 채은성 “체력 훈련에 비중…김현수 형과 함께 훈련해요” -

채은성은 2021시즌 목표로 팀 성적과 타점, 출루율을 꼽았다(사진=LG)

채은성은 2021시즌 목표로 팀 성적과 타점, 출루율을 꼽았다(사진=LG)

채은성에게 지난 2020시즌은 아쉬움 가득한 한 해였다. 그는 “항상 끝나고 나면 모든 시즌이 아쉽지만 작년은 특히 더 아쉽다”며 “팀이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 모두가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더욱 더 좋은 성적을 낼 기회가 있었는데 아쉬움이 많다”고 돌아봤다.

개인적으로도 7월엔 장기 슬럼프로 2군 강등을 경험했고, 8월 이후엔 20일 이상 부상자 명단에 오르는 등 부침이 많았다. 채은성은 “시즌 중에 부상도 있었고 슬럼프도 길었다. 기복이 있었던 것이 많이 아쉽다”고 밝혔다.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과 80타점 이상을 기록했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다.

채은성은 슬럼프 탈출을 위해 몸부림쳤다. 여러 차례 타격 폼에 변화를 주고, 코치들과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려 애썼다. 그는 “항상 일정한 타격 폼으로 좋은 타격을 하면 가장 좋겠지만 타격이라는 것이 미세한 변화로 갑자기 좋아지기도 하고 안 좋아지기도 한다”며 “타격의 큰 틀은 변화를 주지는 않고 유지하면서 미세한 부분들에 조금씩 변화를 줬다”고 말했다.

“한동안 너무 안 맞을 때는 이병규 코치님, 임훈 코치님이 많이 도와주셨고, 2군 내려가서는 황병일 감독님, 김동수 코치님께 많은 조언을 구했다. 그리고 항상 박용택 선배님, 김현수 형 등 선배들한테 많이 질문하는 편이다. 원래 조언을 많이 구하고 잘 새겨듣는 스타일이다.” 채은성의 말이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채은성은 시즌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 7월 한 달간 타율 0.203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8월 들어 타율 0.329에 2홈런 22타점을 올렸고, 9월 이후엔 타율 0.307에 6홈런 23타점을 몰아쳤다. 특히 10월 10일 NC와 더블헤더 2차전에선 3연타석 홈런을 날리는 괴력을 뽐냈다.

채은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그전까지 타격 밸런스가 계속 안 좋았다. 더블헤더 1차전 마지막 타석에서 비록 안타를 쳤지만 사실 잘 맞은 것이 아니라 운 좋게 빗맞은 타구가 안타가 됐다. 1차전에서 너무 안 좋아서 2차전은 선발로 못 나올 것으로 생각했는데 (류중일) 감독님이 믿고 선발 라인업에 넣어 주셨다”고 떠올렸다.

“감독님이 웃으시며 ‘눈 뜨고 치라’고 해주셨는데 마음이 편해졌다. 첫 타석에서 헛스윙하더라도 자신 있게 배트를 돌리려고 했는데 운 좋게 홈런이 됐다. 그 타석으로 자신감을 찾은 계기가 됐다. 두 번째, 세 번째 타석은 좋은 감을 이어가자는 생각으로 스윙한 것이 홈런이 됐다.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섰을 때는 조금 욕심이 났는데 결국 힘이 들어갔던 것 같다. 2연타석 홈런도 처음이었는데 정말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채은성의 말이다.

2021년엔 팀도 개인도 후회 없는 시즌을 보내야 한다. 채은성은 “매년 목표는 항상 같다. 야구는 팀 스포츠이기 때문에 팀 성적이 우선”이라며 “먼저 팀이 좋은 성적을 내면 자연스럽게 개인 성적도 따라온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목표는 없지만 굳이 뽑자면 항상 타점에 욕심이 많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출루율을 높이고 싶다. 내가 적극적인 타격을 좋아하는데 올해는 내 장점을 살리면서 출루율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채은성은 체계적인 훈련 계획에 따라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시즌 종료 후 2주 정도 쉬고 몸 만들기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체력 훈련에 중점을 두고 하다가 지금은 기술 훈련도 병행하는 중”이라며 “4일 운동하고 1일 휴식하는 턴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올겨울에도 채은성은 ‘김현수의 헬스교실’ 멤버다. 그는 “일단 체력 훈련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있다. 올해도 현수 형이랑 같이 운동 하고 있다”며 “한 시즌을 잘 치르려면 겨울에 몸을 잘 만들어야 시즌 후반에도 지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현재 몸 상태도 아픈 곳 없이 아주 좋다고. 채은성은 “코로나19로 많이 어수선하고 안 좋은데 운동에만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언제나 팬서비스가 좋은 선수로 알려져 있는 채은성이다. 그는 “항상 팬들에게는 감사하다는 마음뿐”이라며 “팬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프로 야구선수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우리 선수들도 항상 열심히 운동하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한다. 팬들이 요청하는 건 가능하면 무조건 해드리고 싶다. 올 시즌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진 촬영, 사인 등을 많이 못해 드려서 마음이 불편하다. 하루 빨리 다시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채은성의 진심이다.

끝으로 채은성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야구장에 팬들이 많이 못 오시고 모두 힘들었다. 다 같이 이겨내서 팬들이 야구장에 많이 오셔서 응원을 해주셔야 우리 선수들도 힘이 날 것 같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우리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2021년에도 LG의 승리를 위해 ‘빛나는’ 활약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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