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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9-10 17:31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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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파워볼사이트

이보미VS이승기&닉쿤, 프로와 아마추어의 1대2 빅매치가 성사된다.파워볼게임

9월 11일 방송되는 SBS '편먹고 공치리(072)'에서는 최강 운동부 4인방 노사연, 이보미, 2PM 닉쿤, 이지훈이 함께한 골프 대결 후반전이 공개된다.FX시티

전반전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우승에 한 발짝 가까워진 이가넷 팀(이경규, 이승엽, 이보미, 이지훈)! 유유상종 팀(이승기, 유현주, 노사연, 닉쿤)은 그 뒤를 바짝 추격하며 흥미진진한 대결을 이어갔다.동행복권파워볼

이날 후반전에는 ‘한우 보양 한상 대결’이 펼쳐졌다. 각 홀마다 한우 음식이 걸려있고, 그 홀에서 이긴 팀이 해당 음식을 획득하는 것! 맛있는 한우 음식을 얻기 위해 양 팀은 더욱 승부욕을 불태웠다.FX시티

그 가운데 이보미 프로와 이승기, 닉쿤의 1대2 빅매치가 펼쳐졌다. 남녀 대결이자 프로와 아마추어의 대결로 눈길을 끌었는데 프로에 대항하는 만큼, 이승기와 닉쿤은 각자의 공으로 개인 플레이해 둘 중 더 잘 친 사람의 스코어가 적용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보미는 JLPGA 여왕의 품격을 보여주듯, 시작부터 쭉쭉 뻗어나가는 티샷으로 프로의 진면모를 보여 감탄을 끌어냈다. 이보미는 “나를 이기면 평생의 안줏거리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해 이승기와 닉쿤을 자극했고, 이에 각성한 두 사람은 더욱 열심히 임했다.파워볼게임

특히 닉쿤은 프로 골퍼와의 대결에 대한 부담감을 이겨내고 아이돌 장타왕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그동안의 부진을 씻어내며 한풀이하듯, 220m의 시원한 우드샷을 날리기도 했다. 닉쿤은 전반전 부진하며 골프 예능 신고식을 호되게 치렀으나 서서히 진짜 골프 실력을 보여주는 닉쿤에게 큰 기대가 쏠렸다. 이승기 역시 ‘슬라이승기’라는 그동안의 오명을 벗어내고 슬라이스 없이 페어웨이 정중앙에 공을 안착시켰다. 이승기와 닉쿤이 예상외로 선전하자 이보미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홀로 두 명의 베스트볼을 상대해야 하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 이보미 프로는 이길 수 있을지, 쫄깃한 승부에 시선이 주목된다.(사진=SBS)파워볼게임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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