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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0:27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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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imo vs Sporting

Maritimo player Rodrigo Pinho (2L) celebrates after scoring a goal against Sporting during the Portuguese Cup soccer match Maritimo vs Sporting, held at Maritimo Stadium, Funchal, Madeira Island, Portugal, 11 January 2021. EPA/HOMEM GOUV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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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OSEN=강서정 기자] 8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배우 현빈과 손예진. 2019년 1월 10일 동반 여행설부터 마트 파파라치 등 무려 네 번의 열애설 끝에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월 10일에는 방송인 이혜성이 전현무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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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손예진, 열애설 불지핀 동반 여행설

2019년 1월 10일 현빈과 손예진이 동반 여행설에 휩싸였다.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뒤 첫 번째 열애설에 이어 두 번째 열애설이었다. 양측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빠르게 부인했지만, 두 사람이 워낙 잘 어울리는 남녀라 많은 이의 관심이 쏠리며 크게 화제가 됐다.

당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미국 LA 여행 중이라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글을 게재한 네티즌은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여행을 다니는 것은 물론, 현빈이 손예진의 부모님과 미국에서 식사를 함께 했다고 주장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를 함께 촬영한 동료사이라며 루머 진화에 나서기도. 하지만 새해 1호 연인이 됐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당시 결혼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후 연인으로 발전, 8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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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성, 전현무와 열애 인정 후 심경 고백

KBS 아나운서였던 이혜성은 2020년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했는데, 전현무와 열애를 인정한지 얼마되지 않아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이혜성은 심야 라디오를 진행했고 게스트 가수 빅원과 얘기를 나눴다. 빅원은 이혜성이 메이크업을 하고 온 것을 보고 방송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 전현무를 만나기 위해 한 것이냐고 물었다.

이혜성은 당황하며 노래를 틀었고 빅원은 “연애해서 좋겠다”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이혜성은 “너무 공개 되는 건 별로인 것 같다”며 “부모님은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다. 기사 나가기 전날 밤에 말씀드리긴 했지만 모르셨으니까”라고 공개열애의 고충을 고백했다.

전현무와의 공개 열애로 주변의 관심에 “아직 뻔뻔하게 못 받아치겠다. 너무 유난 떠는 것처럼 보일까 봐”고 했다. 영상을 보던 이영자가 “다들 놀려서 별로죠? 하루에 몇번이나 들어요?”라고 묻자 이혜성은 “오늘만 해도 10번이나 들은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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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 ‘불법촬영’ 김성준 전 앵커, 징역 6월 구형

2020년 1월 10일 검찰이 ‘지하철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김성준 전 SBS 앵커에게 징역 6월을 구형했다. 김성준 전 앵커는 이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첫 공판에 참석,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겠다. 반성하고 참회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김 전 앵커는 2019년 7월 3일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김 전 앵커는 범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그의 휴대전화에서 몰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 여러 장이 발견, 국민 앵커의 어두운 사생활이 대중에게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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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 장제원 의원 아들 래퍼 노엘 불구속 기소

국민의 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이 경찰로부터 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송치받은 지 3개월여만이었다.

노엘은 2019년 9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를 추돌한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 취소 수준. 또한 노엘은 지인 A씨에게 대신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 진술하도록 부탁한 혐의 및 A씨가 사고를 낸 것으로 해 허위 보험사고 접수를 해서 보험처리를 시도한 혐의도 함께 받았다.

이후 지난해 6월 서울서부지방법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범인도피 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노엘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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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 주진모 카톡 유출 피해 법적대응

지난해 1월 10일 주진모가 개인 휴대전화가 해킹된 것과 관련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진모는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침해 및 개인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을 받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를 받았다. 이에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 보호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취합한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취했다.

그해 9월 연예인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빼낸 정보로 협박을 일삼은 가족공갈단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공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동생 김 씨에게 징역 5년을, 김 씨의 배우자 박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한 '몸캠 피싱'으로 기소된 언니 김 씨에게는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김 씨의 남편 문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김 씨와 박 씨는 2019년 말부터 2020년 초까지 하정우, 주진모를 포함한 연예인 8명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개인정보 등을 언론사에 유출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했다. 이중 5명에게 총 6억 가량을 갈취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서울신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2020년은 어려운 가운데 더욱 어려웠던 난중지난(難中之難)의 해였다. 지역의 경계를 넘어 빠르게 전파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일상을 마비시켰고 경제가 크게 휘청했다.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경제성장률과 취업자 수 증가율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회는 연말에 상법, 공정거래법, 노동조합법 등 기업 규제법들을 무더기로 통과시켰다. 이에 더해 새해 벽두부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경제계의 수차례 입법 중단 읍소에도 불구하고 통과됐다. 위기 극복을 위해 전력을 다해도 부족한 상황에서 기업들로서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경영 장벽을 절감하고 있다.

기업들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감사위원(이사)을 분리 선임하면서 대주주 의결권을 3%까지로 제한하는 상법 개정이다. 핵심적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해외 투기 펀드나 경쟁사 인사가 손쉽게 진입하면 우리 기업의 전략적 경영은 어려워지고, 경쟁 세력에 의한 투자·기술 정보 유출까지 우려된다. 더욱이 법 공포 후 바로 시행으로 우리 기업들은 당장 올해 2~3월 정기 주총부터 이에 대응해야 할 처지에 있다.

공정거래법은 내부거래 규제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신규 자회사 설립 시 지주회사의 의무지분율 상향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효율적인 계열사 간 거래 위축으로 경쟁력 저하가 불가피하고 신산업 투자를 위한 자회사 설립은 더욱 어렵게 됐다. 노동조합법은 해고자·실업자 등에게 노조 가입의 문을 열어 주었고, 노조 전임자에 대한 사용자의 임금 지급 금지규정 삭제로 노사 지형은 노동계에 더욱 기울어졌다. 산재사고를 줄이기 위해 엄벌로 해결하려는 것은 공부 못하는 학생에게 체벌만 가하던 과거 방식에 불과할 뿐 산재 예방에 비효율적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유례없이 많은 경제단체들이 각종 규제 법안의 문제점과 우려 사항들을 정부와 국회에 발이 닳도록 호소했지만 대부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민의(民意)의 전당’이라는 국회에 대한 기업의 호소는 국민의 뜻이 아니었던 걸까.파워볼사이트

기업들은 항상 불확실성과 싸운다. 지난 한 해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여 온 기업들 앞에 이제는 많은 규제가 또 다른 불확실성을 남겨 놓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새로운 투자와 일자리가 활발히 이뤄지기 기대하기 어렵다. 한국 경제가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 경제의 견인차인 기업에 더이상 무거운 짐을 얹지 말고 몸을 가볍게 해 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불합리한 규제 장벽을 걷어내 기업의 숨통을 열어 주고 기를 살려 주어야 한다.

▶ 밀리터리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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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윤석열 징계때 '1인 5역'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뉴시스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뉴시스
박범계 법무장관 후보자가 최근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검찰 인사를 준비하겠다'고 보고하자 제동을 걸고 사실상 ‘주의’를 준 것으로 11일 전해졌다. 법무부와 검찰에서는 “박 후보자가 ‘그걸 왜 지금 심 국장이 준비하느냐’는 식으로 얘기했다”는 말도 흘러나왔다. 심 국장은 대표적인 ‘추미애 라인’이다. 작년 말 추 장관이 밀어붙인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국면에선 제보자와 증인, 징계위원 등 혼자 ‘1인 5역’을 담당했다.

이번 검찰 인사는 일단 1월 말 간부급, 2월 초 평검사 인사의 수순으로 예정돼 있다. 박 후보자가 심 국장에게 인사 준비를 중단하라고 한 것을 두고 검찰 일각에선 “지난 1년간 ‘추미애 라인’만 중용했던 인사 기조에 다소 변화가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박 후보자는 지난 5일부터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서 법무부 간부들로부터 청문회 준비를 겸한 업무 보고를 받았다. 거기서 심 국장이 곧 있을 검찰 인사안을 짜겠다고 하자 박 후보자가 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2019년 12월 9일 오전,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심재철 당시 장관 인사청문회 준비단대변인./고운호 기자

2019년 12월 9일 오전,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심재철 당시 장관 인사청문회 준비단대변인./고운호 기자
앞서 법조계에서는 “심 국장이 두문불출하면서 ‘추미애 라인’ 중심의 인사안을 만들고 있다”는 얘기가 파다했다. 추미애 장관이 즉각 사임하지 않고 박 후보자 임명 때까지 장관직을 수행하는 상황과 맞물려 향후 인사에도 추 장관의 입김이 작용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하지만 박 후보자는 이번 인사는 자기 책임하에 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4일 검찰 기자실을 찾아 “검찰총장과 (검찰 인사를) 협의하게 돼 있다”며 “좋은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총장 패싱’ 인사를 반복했던 추 장관과는 달리 협의하는 모양새는 갖추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한 법조인은 “그런 생각을 가진 박 후보자가 추 장관 ‘심복'인 심 국장에게 인사를 맡기고 싶겠느냐”고 했다.

일선 검사들은 월성 원전 사건을 수사 중인 대전지검 지휘부, 조국 일가 사건과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을 수사했다가 좌천된 ‘정권 수사’ 검사들,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심재철 국장으로 대표되는 ‘추 라인’ 검사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느냐가 이번 인사의 포인트로 보고 있다. 크게는 달라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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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취임식 위원회 "취임식, 치유·통합의 새 장"
트럼프 지지자, 의사당 난입 등 분열 미국사회 통합 메시지
민주당, 트럼프 탄핵소추안 발의...미 사회 분열 촉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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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주제가 ‘통합된 미국(America United)’이 될 것이라고 취임식 준비위원회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바이든 당선인이 이날 델라웨어주 뉴어크의 크리스티아나케어 크리스티아나병원에서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맞는 모습./사진=뉴어크 AP=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주제가 ‘통합된 미국(America United)’이 될 것이라고 취임식 준비위원회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이같이 밝히고 “전례 없는 위기와 깊은 분열의 시기에 ‘통합된 미국’은 미국의 영혼을 회복하고, 나라를 하나로 만들며 더 밝은 미래를 향한 길을 만드는 새로운 국가적 여정의 시작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토니 앨런 위원장은 “이번 취임식은 미국민에게 치유·통합·협력이라는 통합된 미국의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며 “이제 이 분열 시대의 장을 넘길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취임식 행사는 우리의 공동의 가치를 반영하고, 우리가 분열돼 있는 것보다 함께할 때 더 강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연방의회 의사당에 난입한 사건이 상징적으로 보여주듯 트럼프 행정부 4년 동안 극도로 분열된 미국 사회를 통합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취임식을 진행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하지만 민주당이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내란 선동(incitemen of insurrection)’ 혐의를 들어 탄핵소추 결의안을 발의한 것은 바이든 당선인 측의 통합 메시지와 모순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위원회는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취임식 축소와 관련, 취임 선서를 지켜보기 위해 모이는 관중 대신 깃발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모든 주(州)와 영토를 대표하는 깃발을 포함해 다양한 크기의 깃발 19만1500개와 조명으로 만든 56개의 빛기둥이 워싱턴 D.C.의 내셔널몰의 여러 구역에 설치된다.

위원회는 이러한 ‘깃발의 장(Field of Flags)’은 바이든 당선인이 취임식 때 국민에게 집에 머물러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의사당으로 올 수 없는 국민을 대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바이든 당선인이 부인 질 여사와 함께 취임식 날 알링턴 국립묘지의 무명용사 묘지에서 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배우자와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이번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바이든 당선인은 “잘된 일”이라고 응수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도 고령을 이유로 취임식에 불참할 것이라고 밝혔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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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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