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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27 18:42 조회1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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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수당이나 임금 인상 등 요구
(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아마존 물류창고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파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회사의 가장 큰 할인 행사라고 할 수 있는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항한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엔가젯 등 외신은 미국과 영국, 멕시코, 브라질, 인도, 호주, 독일,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폴란드,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15개 나라의 물류센터 근무자들이 급여나 안전을 개선하고 권리를 존중해달라는 요청을 파업을 통해 할 예정이다.동행복권파워볼

이들은 아마존에 코로나19와 관련된 위험 수당이나 성수기에 임금을 높게 지불해줄 것, 물류센터 근무자들의 임금 개선 등을 요청했다.


아마존 (사진=씨넷)

또한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 유행 기간 동안 아마존은 1조달러(약 1천100조원) 규모의 기업이 됐고, 제프 베조스 CEO는 처음으로 자산 2천억달러(약 220조원)을 돌파했지만 노동자들은 목숨을 걸었고, 적은 임금 인상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바이스 미디어에 따르면 독일에 있는 6개 아마존 물류창고에서는 3천명의 노동자가 파업할 계획이다. 올해 독일에서는 여러번 파업이 있었다.

아마존 측은 성명을 통해 "아마존은 안전한 근무 조건을 제공하고 있고,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고 2040년까지 탄소제로가 되겠다는 기후 서약도 했다"고 반말했다.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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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30일 `尹직무배제` 심문

秋, 윤석열징계 예정대로 진행

현직검사 "법무부도 성향조사"
尹 "법관 인사후 일회성 조사"

전직 검사장 34명 공동성명
"秋수사지휘권 남용 전대미문"

◆ 秋·尹 갈등 격화 ◆


국민의힘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가운데), 전주혜 의원(왼쪽), 배현진 원내대변인이 27일 오전 국회 의안과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 등으로 인한 법치 문란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김호영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는 부당하다는 검찰 내·외부의 거센 반발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입장을 내고 정면 돌파에 나섰다. 그는 전날 윤 총장이 지난 26일 공개한 재판부 분석 문건을 두고 "판사 불법사찰 문건의 심각성과 중대성, 긴급성 등을 고려해 직무집행정지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윤 총장 측은 문건은 법관 인사로 재판부 구성원이 교체되며 일회성으로 만들어졌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현직 검사들은 반발을 이어갔다. 검찰 내부망에는 법무부도 과거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중재인의 성향 등을 분석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추 장관은 검찰의 집단 반발 사태에 대해 입장을 내고 "사상 초유의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청구 및 직무배제로 검찰조직이 받았을 충격과 당혹스러움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또 "검사들의 여러 입장 표명은 검찰조직 수장의 갑작스러운 공백에 대한 상실감과 검찰조직을 아끼는 마음에 기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추 장관은 윤 총장 직무배제 조치는 불가피했다며 '마이웨이'를 이어갔다. 먼저 "이번 조치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충분한 진상 확인과 감찰조사 기간을 거쳐 방대한 근거자료를 수집해 이뤄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검찰총장이 조사에 전혀 응하지 않는 상황에서 헌법가치를 훼손하는 판사 불법사찰 문건의 심각성과 중대성 등을 고려해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역사 속에 사라진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정보기관의 불법사찰과 차이를 발견하기 어려워 감찰 결과를 보고받고 형언할 수 없는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전날 총장이 문건을 공개한 데 대해서는 "문건 작성이 통상 업무일 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법원과 판사에게 한마디 사과조차 하지 않는 것에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검사들이 이번 문건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고 당연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고 너무나 큰 인식의 간극에 당혹감을 넘어 또 다른 충격을 받았다"며 "그동안 국민과 함께해온 검찰개혁 노력이 모두 물거품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 심한 자괴감을 느꼈다"고 했다.

윤 총장은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재판부 분석 문건은 법관 인사에 따라 일회성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이날 윤 총장 측 변호인은 "문건 작성 시점은 지난 2월 말이며, 법관 인사 이후 참고를 위해 일회성으로 만들어졌다는 내용을 소장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통상 대검에 수사의뢰가 들어오면 일선 검찰청에 사건이 배당되나, 이 사건은 검찰총장에 관한 것이어서 대검 감찰부에서 수사를 맡을 가능성이 크다. 윤 총장은 수사의뢰에 대해 "업무상 문건으로 목적의 불법성이 없다. 공판업무 관련 참고자료를 작성한 것으로 직권남용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전·현직 검사 반발도 이어졌다. 이날 인천지검 평검사들은 "검찰총장 직무배제를 재고해달라"며 입장을 냈다. 이로써 전국 18개 지검에서 모두 평검사들이 윤 총장 직무배제를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 전 검사장급 간부 34명은 '검찰총장 직무집행정지에 대한 의견'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신중히 행사돼야 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남발과 전대미문의 위법 부당한 조치가 검찰개혁의 명목으로 자행되고 있는 것이 심히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차호동 대구지검 검사는 검찰 내부망에 글을 올리며 법무부가 ISD 중재인 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로펌에 의뢰한 용역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2013년 2월 보도를 인용했다.

이 보도에서 법무부는 "중재인 선정은 ISD 승패에 대단히 큰 영향을 미쳐 실제 분쟁이 발생했을 때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세계 주요 중재인의 리스트를 사전 작성하고, 판정 성향을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미국 법률정보 사이트에서 한 캘리포니아 법관에 대해 "한 변호사에게는 고집이 센 판사로 묘사됐다"고 기재된 부분 등도 함께 올렸다. 재판부 분석 문건을 불법사찰로 해석할 수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해석된다.

법무부는 "ISD 사건이 발생할 경우 우리 측 중재인을 선정하기 위해 미리 후보군을 검토해둘 필요가 있다. 국내 형사소송 절차와 큰 차이가 있다"고 반박했다.

[정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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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만 6번째…코스피는 0.29% 상승

코스피 이틀 연속 최고 기록 경신 - 코스피가 27일 이틀 연속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54포인트(0.29%) 오른 2,633.45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기록한 종가 기준 최고치(2,625.91)를 하루 만에 다시 썼다. 다만 지난 25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2,642.26)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2020.11.27 연합뉴스
삼성전자 주가가 또 올랐다. 국내에서 코로나19가 1차 대유행하던 3월 23일 당시 4만 2500원까지 떨어졌던 이 회사 주가는 어느새 7만원을 바라보고 있다.

27일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29%(200원) 오른 6만 8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이틀 연속 신고가로 이달 들어서만 6번째 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6만 3200원에 마감하며 종전 기록인 6만 2400원(올해 1월 20일)을 10개월 만에 넘어섰다. 이어 지난 16일 6만 6300원,23일 6만 7500원, 24일 6만 7700원 등으로 차례로 고점을 갈아치웠다. 이달 들어서만 주가가 20.5% 상승했다.

이날 주가 상승은 개인이 이끌었다. 개인 투자자는 102만주를 사들였다. 외국인 투자자도 49만주 매집하며 힘을 보탰다. 반면 기관이 144만주를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07조원을 넘으며 410조원에 다가섰다. 삼성전자는 코스피 종목 중 시총 2위인 하이닉스보다 5.7배 가량 많은 압도적 시총 1위다.

삼성전자의 계속된 상승은 반도체 업황이 상승국면에 들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 등이 지속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파워볼엔트리

증권업계는 삼성전자가 환율 영향과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완만한 조정기를 거친 뒤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54포인트(0.29%) 오른 2633.45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기록한 종가 기준 최고치(2625.91)를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1.4원 내린 1103.2원에 마감해 원화 강세가 이어졌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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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야권, 윤석열·추미애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민주당선 '신중론'…사실상 국조 철회 분위기


11월24일 서울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 집행정지를 결정하고 관련 징계청구 및 직무배제의 이유를 설명하는 모습 ⓒ연합뉴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등 야권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정조사 카드를 먼저 꺼내 들었던 여당은 '신중론'을 내세우며 출구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국민의힘 103명, 국민의당 3명, 무소속 의원 4명 등 110명은 27일 국회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 등으로 인한 법치 문란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헌정사상 초유의 법치질서 문란 상황의 책임을 묻고,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의 정치적 중립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하여 국정조사를 실시하고자 한다"며 요구서 제출 이유를 설명했다.

국정조사 요구서에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 명령 및 징계위원회 회부 관련 내용 및 절차적 정당성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의 검찰 독립성과 중립성 훼손 의혹 일체 등을 조사 대상으로 하는 내용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채널A 검언유착 사건 △한명숙 전 총리 수사팀의 위증교사 사건 △라임·옵티머스 사건 △윤 총장 가족·측근 사건 △추 장관 아들 휴가 미복귀 사건 등 사실상 법무부와 검찰과 관련해 제기된 거의 모든 의혹을 조사 대상으로 정했다.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에 앞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열린 원내대표단회의에서 추 장관을 겨냥해 "고삐풀린 미친 말 한 마리가 밭을 돌아다니며 한 해 농사를 망쳤다"며 신랄한 비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주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국정조사 요구를 적극 환영한다"며 "민주당이 신속히 협의에 응해서 빠른 시간 내에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압박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10월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국정감사에 출석한 모습 ⓒ 시사저널 박은숙


더불어민주당은 "정쟁으로 비화해선 안 된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정조사 추진 시점을 묻는 질문에 "수사나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선 국정조사를 못하도록 돼 있다"며 "수사나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참고해서 시기는 잘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야당이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 것에 대해서도 "이것을 게임하듯이 이 문제를 다뤄선 절대 안 된다"고 비판했다.

윤 총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먼저 제안한 이낙연 대표도 이날 회의에서 "이렇게 중대한 사안을 국회가 조사·확인하고 제도적으로 정리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며 "야당은 그렇게 심각한 문제마저 정쟁이나 정치게임으로 끌고 가려 한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입장을 선회한 이유는 섣불리 국정조사를 추진했다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추 장관이 공식 석상에서 정제되지 않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만큼 그가 발언대에 서는 것이 불리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주민 민주당 의원도 26일 "대부분의 국정조사가 정치적인 쟁점화가 되면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오히려 이렇게 되는 경우들도 많았다"며 "국정조사로 나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두둔했다.

조문희 기자 moonh@sisa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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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빛나 리포터]
[앵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도시의 소실과 소생을 주제로 공모한 사진들을 선보이는 사진전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꿈꾸며 지난해 첫 선을 보였던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도 온라인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이빛나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하얀 담벼락에 주홍 지붕.

익숙하고 정겹게 느껴지는 집의 뒤로는 아파트가, 위로는 여러 갈래의 전깃줄이 자리 잡았습니다.

시민 정슬기 씨가 지난 2018년에 촬영한 사진작품 '삼선동 길_830'으로, 사진 속 집은 재개발로 현재는 사라졌습니다.

이 사진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시민 사진 공모전 '나의 도시 이야기 : 소실과 소생 사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개최한 시민 공모 사진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슬기 씨의 작품 '삼선동 길_830'.

사진전을 기획한 기사연은 "서울 안의 사라져가는 공간과 새로 만들어지는 공간들 속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공론장을 만들기 위해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민형 책임연구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장소들이 없어지고 있는데 그것은 이제 언젠가는 다 사라지겠죠. 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남게 되면 그 안에 이야기들을 담아서 전달할 수 있게 되잖아요. 일종의 기록이 되는 건데 그 기록들을 통해서 이 공간이 이렇게 존재했구나. 그리고 무엇보다 그 공간 안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의 기억이 있었고 추억이 있었고 삶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면서 중점적으로 사진들을 감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전의 당선작 50점은 해당 사진에 얽힌 시민들의 이야기와 함께 온라인 사이트에서 다음달 10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수상작 7점의 경우, 사진 속 장소에 관한 사연을 해당 장소에서 촬영한 수상자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당선작 7점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공간 이제'에 전시 중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로만 운영합니다.

비기독교인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영화를 선보이는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모기영도 두 번째 영화제의 막을 온라인에서 올렸습니다.

지난 24일 시작한 제2회 모기영은 '괜찮지 않다'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2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포스터.

[인터뷰] 최 은 부집행위원장 /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절망적인 세상을 견디는 힘은 단순한 위로나 '괜찮아질 거야' 라는 낙관이나 희망이나 또 확신에서 비롯되는 것 같지는 않고요. 우리가 어떤 점에서 괜찮지 않고 어떤 점이 우리를 우울하게 하고 힘들 게 하는지 조금 더 냉철하게 바라보는 일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마련한 자리입니다."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핑키를 찾습니다'가, 폐막작으로는 '문신을 한 신부님'이 선정됐습니다.파워사다리

이밖에도 영화 '썬샤인 패밀리'와 '69세' 등 장편 8편과 단편 4편, 총 12편의 영화를 선보입니다.

상영작들은 한 영화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관람할 수 있고, 프로그래머가 직접 참여하는 시네토크 등의 부대 행사는 영화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2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는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됩니다.

CBS 뉴스, 이빛나입니다.

[영상취재] 정용현 최 현 최내호 [영상편집] 서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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