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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17 15:39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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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서린빌딩 전경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박소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주요 기업들에도 확진자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이에 기업은 확진자 주변 직원 재택근무와 조기퇴근 등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을 가동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파워볼사이트

SK그룹은 17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 본사 건물에서 근무하는 SK E&S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주말을 포함 16일(월요일)까지 건물에 출근하지 않았다. 하지만 SK E&S는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전환하며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이와 함께 SK그룹은 확진 받은 직원과 지난주 회의 등을 통해 접촉했던 직원들은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전원 재택근무 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해당 건물에 근무하는 다른 관계사 직원들은 정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기아자동차 남양기술연구소 전경


현대·기아자동차도 남양기술연구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남양연구소 설계1동 2층에 근무하는 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사측은 확진자가 발생한 설계1동 전체를 일시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아울러 설계1동에 상주하는 근무인원도 모두 퇴근시켰다.

남양연구소는 앞서 지난 9월에도 터키 국적 근로자 2명이 귀국 직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근로자들이 교육받은 교육장을 일시 폐쇄한 바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재 확진자가 근무한 건물만 폐쇄 되었다. 남양연구소는 내부 버스가 운행될 정도로 건물들간 거리가 떨어져 있다"며 "추가 특이사항 여부를 예의주시 중"이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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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외교관이 중국에서 강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채 떠내려가던 여대생을 직접 구조하는 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중국 국민들로부터 ‘영웅’ 칭송을 받고 있다.

중국 SNS와 영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중부 충칭 주재 영국 총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스테판 엘리슨 총영사(61)는 지난 14일 충칭의 한 계곡을 걷다가 젊은 중국 여성이 돌에서 미끄러져 물 속으로 빠지는 것을 봤다. 이 여성은 물에서 허우적거리다 의식을 잃은 듯 얼굴이 물에 빠진 채 수면으로 떠올랐다.

당시 주변에는 중국인들이 수십명 있었지만 물로 뛰어드는 사람이 없었다. 엘리슨 총영사는 신발을 벗고 물에 뛰어들어 여성을 물가로 끌어당겼다. 그제서야 주변에서 누군가 구명 튜브를 던졌다. 물에 빠진 여성은 24세의 대학생으로 알려졌고 엘리슨 총영사 덕에 목숨을 구했다.


강물에 빠진 여학생을 구하는 스테판 앨리슨 충칭 주재 영국 총영사. /영상 캡처

이 영상은 중국 SNS를 통해 퍼졌고, 주중 영국대사관도 이 외교관을 "영웅"이라며 "아주 자랑스럽다"고 추켜세웠다. 많은 네티즌들은 재빨리 강으로 뛰어든 엘리슨의 행동이 구조에 소극적이었던 많은 중국인 구경꾼들과 대조적이었다며 그의 사심없는 행동을 칭찬했다. 이 동영상은 수백만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국 주재 중국 대사인 류샤오밍 대사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테판 엘리슨 총영사에게 경례! 그의 이름은 충칭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에서 기억될 것"이라며 "영웅적인 행동과 친절은 중국·영국의 우호에서 대대로 언급될 것"이라고 했다.

영국 가디언은 구출된 여성은 우한 출신으로 충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으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엘리슨 총영사를 주말 가족과의 저녁자리에 초대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영국과 중국의 관계를 급속히 악화돼왔다. 영국은 미국의 압력에 중국의 통신회사인 화웨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최지희 기자 h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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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도물량 1만개…태국에 月사용비 청구방식
성사땐 중동 10만개 수출 이어 두번째 성과

[세종=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효과적인 방역을 위해 우리나라가 개발한 안심밴드(전자손목팔찌). (사진=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중동 국가에 이어 태국에도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채우는 '안심밴드'(전자손목팔찌)를 수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본부인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태국과 안심밴드 수출 계약을 협상 중에 있다. 계약 규모는 초도물량 1만개다.

안심밴드는 격리지를 무단 이탈하거나 확인 전화를 받지 않는 등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 한해 본인의 동의를 받아 손목에 착용케하는 정보통신기술(IT) 기반의 방역관리기기다.

안심밴드와 연동되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앱)과 함께 운용돼 일정 거리를 이탈하거나 안심밴드를 훼손·절단하게 되면 전담 공무원에게 자동으로 통보돼 위치를 확인하게 되며, 확인 불응 시 경찰의 추적이 이뤄진다.

이번의 경우 KT에서 유지·보수를 전담하고 태국 정부에 월 사용비를 청구하는 방식으로 계약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태국 수출이 성사되면 지난 5월 중동 국가에 10만 개(9억8000만원 규모)를 수출한 데 이어 두 번째가 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등을 통해 남미 등 기타 지역과 진행하던 수출 협의는 현재 보류됐다는 게 행안부 측 설명이다.엔트리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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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교회 최초 여성 총회장 선출
[CBS노컷뉴스 고석표 기자]
< 프롤로그>

기독교대한복음교회는 1935년 창립된 교단입니다.
외부의 선교 도움없이 국내에서 만들어진 자생교단인데요.
최근 복음교회가 총회를 열어 여성총회장을 선출했습니다.

파워인터뷰 오늘 이 시간에는 복음교회 최초 여성총회장으로 선출된
군산방주교회 장미선 목사를 만나보겠습니다.

■ 방송 : CBS TV ‘파워인터뷰’11월 10일(화) 18:10 / 13일(금) 11:40

■ 출연 : 장미선 목사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 군산방주교회 담임)

■ 진행 : 고석표 기자

■ 장소 : 군산방주교회 (전북 군산시 )

◇ 고석표 기자 : 총회장님 안녕하세요?

◆ 장미선 총회장 : 안녕하세요?

◇ 고석표 기자 : 먼저 이번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선출되셨는데요. 축하드립니다.

◆ 장미선 총회장 : 감사합니다.

◇ 고석표 기자 : 소감 한 마디만 해주시죠.

◆ 장미선 총회장 :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저를 많이 부족한데 총회장으로 선출해주신 우리 총대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방주교회 성도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고석표 기자 : 총회장님께서는 복음교회 교단에서는 처음으로 여성 총회장으로 선출되신 거죠?

◆ 장미선 총회장 : 네.

◇ 고석표 기자 :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느끼고 계신지요?

◆ 장미선 총회장 : 감사하죠. 그런데 사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를 같이 창조하셨고, 또 하나님이 쓰실 때도 남자와 여자를 함께 사용하셨거든요. 그런데 역사가 기억하고 기록하긴 남성 중심으로 그동안 진행을 해왔기 때문에 아쉬운 점도 있긴 한데, 어쨌든 여성의 역할이 많이 간과되고 축소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요.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굳이 차이를 둬야 하나, 그런 생각하고요. 또 하나님께서 오늘 현 상황이 시대적 상황이 섬김의 리더십이 강조되고 중요시 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여성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한국교회를 섬겨왔던, 또 세계 교회를 섬겨왔던 많은 여 선배님들의 헌신과 지금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많은 눈물을 흘리며 수고하신 여성 사역자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미선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 (사진-이정우 카메라 기자)

◇ 고석표 기자 : 복음교회 같은 경우는 외부 선교 도움 없이 우리나라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난 교단인데요. 대부분 많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략히 복음교회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장미선 총회장 : 저희 복음교회는 1935년 일제 치하에서 당시 한국 교회가 외세에 의존하던 그런 상황을 저항해서 세운 자생, 한국인 자생 자립 교단입니다. 그리고 1970년대와 80년대 민주화운동, 그리고 통일운동에 앞장섰던 교단이기도 하고요. 지금도 한국교회 일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고석표 기자 : 총회장님께서는 앞으로 복음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어떤 정책이나 계획이 있으실 것 같은데 이 자리 빌려서 말씀해 주십시오.

◆ 장미선 총회장 : 저희 제 61회기 총회 주제가 바른신앙, 바른신학, 바른교회 거든요. 그래서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될까 고민했는데 결국 초대교대와 같은 사도행전적 교회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사실 저희 교단이 시작할 때부터 소하고 순하다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사실 교세가 그렇게 크지 않고, 부흥 성장에 관심 갖지 않았던 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내실을 역량 집중해서 강화하기 위해서 사도행전 6장에 보면 세상을 섬기고 구제하고 하기 위해서 직분자를 세울 만큼 그렇게 세상을 섬기고 소통하는 일에 열심이었던 것처럼 교회가 태동되던 그때 그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그리고 세상을 섬기는 그런 일을 함께 구현해 나가려고 합니다.

◇ 고석표 기자 : 소하고 순하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 장미선 총회장 : 그때 당시 외세에 의존하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일제치하에서 어쩔 수 없이 타협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그러니까 도움을 의존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순수함을

◇ 고석표 기자 : 순수함의 순,

◆ 장미선 총회장 : 네, 그리고 젊고, 소하다가 젊다도 되고 작을 소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순수함에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장, 부흥, 이런 것에 조금 약화, 그동안 약화됐던 것이 사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땅 끝까지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시기에 그 말씀을 다시 기억하면서 이번 61회기를 제가 섬기면서 제 임기 동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혼 구원의 열정을 다시 회복하고, 그러기 위해서 목사님들이 좀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목사님들이 좀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들어요. 아무래도 작은 교단에서 사역하시다 보면 많이 위축되고 어려운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섬기려고 합니다.

◇ 고석표 기자 : 아까 교단정책 말씀하시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 말씀 강조를 해주셨는데 지금 보다 더 소통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장미선 총회장 : 그러니까 오충일 목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는데 교회는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면서 민주화운동을 하시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소외되고 억눌리고 빼앗긴 자들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에 대한 그 조명, 재조명. 부지런히 사회운동을 열심히 하셨는데 저희가 지금 생각하면 코로나 시기이기도 하지만 저들에게 여전히 필요한 것이 복음, 그리고 또 어려운 사람들은 지금 여전히 한국이 사회제도가 잘 돼 있긴 하지만 그래도 어려운 사람들을 보듬고 돌보는 일이 좀 필요하다 싶어서 저희들이 함께 섬기려고 합니다.

◇ 고석표 기자 : 지금 코로나시기를 저희가 보내고 있는데 총회장님으로서 한국교회와 복음교회 교인들에게 특별히 당부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끝으로 해주세요.

◆ 장미선 총회장 : 한국 교회와 우리 교회들이 잘 대처해왔다고 저는 자부해요. 일부 그렇지 못한 교회들도 있지만.

◇ 고석표 기자 : 어떤 면에서.

◆ 장미선 총회장 : 그러니까 방역하고

◇ 고석표 기자 : 아, 방역이요.

◆ 장미선 총회장 : 네, 거리두기하고 사실 중대본 지침에 하여튼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저희들이 예배도 온라인으로 할만큼 우리 기독교의 생명이 사실 예배인데 그 중대본 지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교회당을 폐쇄하고 온라인으로 예배하는 적극적인 협력도 했고, 그래서 이제 이전으로 돌아갈 순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코로나를 통해서 뭔가 새로운 길을 열어 가시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신 하나님께서 분명히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리라고 확신하거든요. 그래서 그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이 마음껏 일하시는 그리고 가리키시는 그곳을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 한국 교회와 우리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 고석표 기자 : 작은 교단이지만 복음교회가 앞으로 한국교회 발전에 크게 선도적으로 역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총회장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장미선 총회장 : 감사합니다.

[영상제작 : 이정우/정선택/최내호]
[편집 : 서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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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소음보상법 시행령 시행…보상기준·절차 마련
소송 필요 없어…보상금은 2022년부터 지급

(자료사진) © News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소송 없이 소음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방부는 17일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군소음보상법 시행령)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행령은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

군소음보상법 시행령은 소음피해 보상 기간, 보상금액, 지급 대상 등 보상금 지급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시행령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하면 소송 없이도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상금 지급 기준은 3단계로 나눴다. 군용비행장은 1종(95웨클), 2종(90웨클), 3종(대도시 85웨클, 기타지역 80웨클 이상) 등이고, 군사격장은 대형화기 94, 90, 84dB(C) 이상, 소형화기 82, 77, 69dB(A) 이상으로 각각 구분한다.

보상금은 주민 1인당 1종 월 6만원, 2종 월 4만5000원, 3종 월 3만원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1종 지역에 거주하는 4인 가족의 경우 한해 동안 보상금으로 288만원을 받게 된다.

보상 기간은 군소음보상법이 시행되는 27일부터 시작된다. 보상금은 2022년부터 지급하고, 2020년 11월27일~2020년 12월31일까지의 기간에 대한 보상금은 법정 이자를 가산한다.

국방부는 "군소음보상법 시행 이후부터는 주민들이 소송을 제기하지 않아도 보상금을 정기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행령은 군용 비행장과 군 사격장 소음 대책 지역의 소음 영향도 산정 단위·기준·소음 대책 지역 지정·고시 절차를 규정하고, 5년마다 소음 대책 지역을 재지정하도록 했다. 소음대책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내용도 포함됐다.

보상금 지급 대상인 소음대책지역은 매 5년마다 재지정된다. 전투기 기종이나 총기 기종이 바뀔 경우 소음 재측정을 통해 보상금을 새롭게 지급할 방침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실태조사는 5년마다 계속하고 주민들이 요청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재측정해서 보상을 한다"며 "매년 자동소음측정망에 나온 데이터를 분석해서 필요하면 재측정을 해서 보상체계를 갖추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동행복권파워볼

현재 국방부는 전국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 103곳을 대상으로 소음영향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wonjun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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