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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7 18:36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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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송교창이 허훈을 제치고 왕의 자리에 올랐다. 전주 KCC의 송교창은 7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국내선수 MVP에 선정됐다. 총 투표수 107표 중 99표를 획득하며 8표에 그친 허훈을 제쳤다. 송교창은 이번 시즌 53경기에 출전, 평균 31분 26초 동안 15.1득점 6.1리바운드 2.2어시스트 0.9스틸을 기록했다. 국내선수 득점 2위, 리바운드 2위에 오르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KCC는 송교창의 활약에 힘입어 2015-2016시즌 이후 5시즌 만에 정규리그 1위에 올랐다. 4번 포지션이 빈약했지만 송교창이 골밑을 책임져주면서 약점을 메꿨다. 또 공격에서는 3번 역할을 맡아 트랜지션 오펜스를 이끌며 KCC 특유의 경쾌한 농구를 진두지휘했다. KBL에서 가장 날카로운 ‘창’이었던 그가 이제는 멋진 방패까지 갖춘 것이다. 조기 프로진출을 선언한 어린 선수들은 모두 송교창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 2015 KBL 국내신인선수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송교창은 대학이 아닌 프로를 선택, 자신의 기량을 갈고닦은 끝에 5년 후 최고의 자리에 섰다. 송교창은 이로써 고졸 출신 최초의 MVP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 또 KCC가 직접 지명하여 MVP가 된 최초의 선수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어린 학생 선수들에게 농구화를 선물하는 등 마음 역시 MVP급이라는 것을 증명했다.하나파워볼 훗날 2020-2021시즌을 기억할 때 송교창이란 이름 세글자를 먼저 떠올리게 됐다. 한편 송교창은 BEST5에도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을 차지했다. # 사진_유용우 기자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4·7 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중곡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 입구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고문이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중곡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 입구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고문이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재보선 선거일인 7일 전국 투표장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납세 관련 정정 공고가 붙었다. 이에 국민의힘 측은 전산 오류일 뿐인데 선관위가 악의적 표현으로 선거에 개입할 의도를 드러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국 모든 투표장에 오 후보 배우자 5년간 실제 납세액이 1억 1997만 9천 원이었다는 내용의 벽보를 붙였다. 앞서 책자 공보물에는 1억 1167만 7천 원으로 고지됐었지만 정확히 확인한 결과 실제 신고액이 그보다 30만 원 가량 더 많았다는 취지였다. 선관위 공고에는 이의가 제기된 과정까지 일부 담겼다. '이의 제기 내용' 항목에 "배우자 소유 토지에 대한 재산세 납부·체납 실적을 누락함"이라고 적었다. 이의제기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병우 중랑구의원이 선관위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자의 토지가 권한 있는 행정청에서 전산상 옮겨 적는 과정에 오류를 일으켰고 이에 세금 통지가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 후보 배우자 및 회계법인은 통지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체납 사실을 알 수가 없었다"며 "이후 토지 매매 과정에서 사실을 발견하고 세금 전부를 납부했다"고 밝혔다. 세금을 체납하거나 미납한 적이 없고 선관위에 신고한 재산세보다 실제로 더 냈던 걸 뒤늦게 파악했을 뿐이라는 해명이다. 국민의힘 측은 나아가 선관위가 느닷없이 공고물을 붙인 건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는 의도가 아니었겠냐고 의심한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배준영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3월 31일에 제출된 재산신고사항에 대해 선거를 하루 앞둔 어제(6일)서야 결정을 내린 것도 이해할 수 없거니와 유권자들은 자칫 오 후보가 세금을 누락했다고 오해할 소지가 다분하다"고 말했다.파워볼게임 이어 "결국 선관위가 앞장서서 오 후보 망신주기에 나선 것이며 사실상 낙선운동을 하는 셈"이라며 "위대한 시민들께서는 선관위의 이상한 행위에 더 이상 속지 않고 심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BS노컷뉴스 김광일 기자] ogeerap@cbs.co.kr '펜트하우스2'의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악역 석경을 연기한 한지현이 배우 김소연과 엄기준 등 선배 배우들과 함께한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한지현은 7일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종영 인터뷰에서 주석경 캐릭터를 연기한 과정과 비하인드를 밝혔다. 한지현은 '펜트하우스2'에서 주단태와 심수련의 딸. 석훈의 쌍둥이 동생이자 청아예고에서 성악 전공 주석경을 연기했다. 청아예고 친구들을 괴롭히며 악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청아재단 이사장 천서진 상대로 협박까지 하는 등 안하무인 캐릭터를 실감 나게 표현했다. 이날 한지현은 '펜트하우스2'를 촬영하며 어려웠던 점에 대해 "대사 암기가 가장 어려웠다. 집에서 연습을 하고 가도 현장에서 동선이랑 같이 또 체크를 한다. 현장 분위기는 어수선할 수밖에 없다. 그 부분 적응하는 데도 오래 걸렸던 것 같다. 집중하는 것도 어려웠다. 대사를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고 했다. 여기에 엄기준과 김소연 등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선배들의 배려와 조언에 멋진 장면들이 나올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지현은 먼저 함께한 배우들에 대해 "선배님들이 너무 좋으신 분이었다. 생각과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 분위기 자체가 우리를 감싸주고 계신다는 게 감사했다. 더 감사하고, 의지를 많이 했었다"고 했다. 특히 톤에 대해 조언을 해 준 엄기준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에 대해 한지현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답답해서 고민을 많이 한 적이 있다. 그때 선배님이 이런 톤으로 해보는 게 어떠냐고 해주셨다. 정신적으로 지지를 많이 해주셨다"고 했다. 천서진 앞에서 당돌하게 협박을 가하는 등 어려운 감정 연기를 할 때에도 김소연의 리드 덕분에 무사히 연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감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천서진과 맞붙는 장면을 연기하기 전 부담감이 컸다는 한지현은 "'내가 엔딩이라니, 내가 어떻게 해야 하지' 싶었다. 엔딩을 잘해야지 다음 화가 궁금하지 않나. 궁금증을 만들어 내야 했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컸다. 일주일 전부터 그 대사만 봤다. 그 대본이 나오자마자 그걸 보면서 고민했다. 맞대응하면서 할 수 있을까 싶었다. 엄청난 부담감이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소연 선배님이 잘 리드를 해주셨다. 선배님과 같이 연기를 하니까 떨림이나 부담감보다는 재밌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너무 감사했다. 밀리지 않으려고 한 씬이었는데 내가 원한대로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석경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 주동민 PD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그는 "감독님이 석경이를 만들어주셨다. 길잡이를 해주셨다. 감독님은 조금 더 뒷부분까지 알고 계시지 않나. 감독님의 시각으로 석경이를 확고하게 잡을 수 있었다. 길 안내를 해주셨다. 그걸 들으면서 갔다"고 했다. 특히 천서진을 도발하려 하은별 흉내를 내는 장면이나, 천서진을 기다리며 지뢰 찾기를 하는 등 깨알 같은 디테일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린 것에 대해서도 "감독님이 도와주셨다. 팔짱 끼고 하는 것도 석경이라면 그럴 수 있다. 그 대사에 갑자기 그렇게 하는 것보다 흉내 내면서 하는 게 효과적일 것 같더라. 더 기분이 나쁘지 않겠나. 그 장면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의자에 앉아있는 거였는데, 다리를 올리는 게 어떠냐고 조언을 해주셨다. 뭘 할까 하다가 컴퓨터로 지뢰 찾기를 하게 됐다. 하다 보니 진심이 됐다. 집중하는 표정이 저절로 나왔다"고 했다. 이렇듯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매력적인 석경이 탄생했다고 거듭 언급한 한지현은 '펜트하우스2'에 대해 "첫 드라마기도 하고, 배움의 장이었다고 생각한다. 배운 게 정말 많았다. 인간 지현으로 배운 것도 많고, 석경으로 연기를 하면서도 배운 게 많다. 신인이니까 어떻게 담기는지, 내 차례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그것에 대한 센스도 배웠다. 현장에 대한 경력도 정말 많이 쌓인 것 같다"고 했다. iMBC 장수정 | 사진제공 샛별당엔터테인먼트파워볼실시간 저작권자(c)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뉴스엔 강소현 기자] 가수 장민호가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가 걸린 소감을 전했다. 4월 5일 장민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팬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려 한 번 더 깜짝 방문해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지난 3월 21일 트로트 데뷔 10주 년을 맞은 장민호는 10주년 기념 광고를 랜덤으로 찾아가는 이벤트를 해 전라도 광주로 향했다. 장민호는 우여곡절을 딛고 광고 버스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이후 장민호는 아쉬움을 표하며 한 번 더 이벤트를 진행해 부산으로 향했다. 장민호는 "3탄 까지 할 생각 있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30탄도 할 수 있다. 근데 첫 번째 걱정은 스케줄이 너무 타이트하니까 새벽에 끝나서 하루를 쉬면 그냥 가는게 문제가 아니다. 사실 얹그제 뽕숭아 녹화 끝나고 바로 출발하려 했는데 그 다음 날 바로 일이 있어서 (못갔다). 그렇게 되면 피곤하고 위험하니까"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뉴욕 타임스퀘어에 본인의 광고가 걸린 소감에 대해 "우선은 좀 신기했다.아무리 내 눈으로 확인하려고 해도 합성처럼 보였다 현실감이 떨어져서. 예전에 활동하던 해외 아티스트들이나 한국에서 유명한 아이돌 가수들 광고가 걸렸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제가 나올줄은 몰랐다. 감사하고 고맙다"고 전했다.(사진=유튜브 '장민호' 캡처) 뉴스엔 강소현 ehowl@ ▶김보민, ♥김남일 취향 무시한 집 최초 공개‥거실 벽난로→호피 식탁 독특(편스)[어제TV] ▶추신수♥하원미 美 텍사스 집, 스포츠짐+필라테스룸+수영장까지…대리석 궁전이네 ▶브레이브걸스, 유정 화보 품귀부터 비키니 자태까지…역주행 수영복 몸매 공개 ▶“별거설 없어도”여배우 G 결혼 후에도 취하면 새파란 후배의 가슴에 푹,남편 반응은…[여의도 휴지통] ▶최지우, 역대급 한강뷰 집에서 화보찍기 ‘세트장인 줄’ [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확실히 달랐다. 주전 다수가 빠진 상황에서도 리버풀(잉글랜드)을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레알은 7일(한국시간) 임시 홈구장인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스타디움서 열린 2020/2021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리버풀을 3-1로 제압했다. 전반에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마르코 아센시오의 골로 승기를 잡으면서 준결승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레알은 부상으로 세르히오 라모스와 에덴 아자르, 다니 카르바할 등 주축을 잃은 상황에서 경기 당일 라파엘 바란마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결장하면서 선발 11명을 제대로 구축하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그래도 레알은 큰 경기에 강했고 리버풀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레알의 중원을 책임진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 카세미루의 노련함은 리버풀의 강한 압박을 무력화했고 정교한 롱패스로 텅 빈 뒷공간을 허무는 중요한 무기였다. 크로스의 발끝에서 전반 2골 모두 시작됐다. 전반 27분 후방에서 빈틈을 노리던 크로스가 전방으로 길게 연결했고 비니시우스가 받아 수비를 따돌리고 선제골을 넣었다. 10분 후 아센시오의 추가골 장면도 크로스가 시발점이었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볼 처리 미스가 결정적이었지만 위험지역으로 정확하게 연결한 크로스의 패스가 좋았다. 아놀드의 실수를 아센시오가 놓치지 않고 골을 만들어 2-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전반 동안 하나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던 리버풀은 후반 6분 모하메드 살라가 만회골을 터뜨렸다. 디오고 조타의 슈팅이 굴절돼 살라에게 이어졌고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은 리버풀의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20분 모드리치의 패스를 비니시우스가 쐐기골로 연결해 3-1로 다시 달아났다. 리버풀의 추격 의지는 꺾였고 남은 시간 실점 없이 레알 승리로 마무리됐다. ◎주요 기사◎ ▷ 치어리더 은퇴 선언 이하윤의 환상 자태 ▷ ‘청순 미모’ 두산 베어스 신입 리포터 반전 몸매 ▷ ‘볼륨+일자 복근’ 걸그룹의 섹시 속옷 화보 ▷ `롤린` 브레이브걸스 ‘단발좌’ 유나의 환상 비키니 샷 ▷ ‘대구팬’ 김효진 아나운서, `터질 듯 한` 가슴골 몸매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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