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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3 11:0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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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건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 사업이 글로벌 금융 전문지 PFI로부터 '올해의 유럽 교통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SK건설의 '해외 인프라 민관협력'(PPP) 사업은 터키 차나칼레 교량·도로 사업, 영국 실버타운 터널 사업에 이어 3년 연속 PFI의 글로벌 금융상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알마티 순환도로 공사 현장
[SK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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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선 후배인 키움 김혜성과 박주홍은 훈련 껌딱지다. 내야수와 외야수로 포지션은 다르지만 수비 훈련을 빼고는 떨어지지 않는다. 야수들이 함께 하는 러닝이나 단체 스트레칭 훈련에서는 짝꿍처럼 붙어 서로를 챙긴다. 우열을 가릴수 있는 훈련에서는 딱밤을 벌칙으로 서로를 독려하기도 한다.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훈련에서도 두 사람은 미팅때 부터 곁을 남에게 내주지 않았다. 이날도 딱밤으로 시작해 알콩달콩 격려로 끝난 두 사람의 훈련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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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김학래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아침마당' 촬영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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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기차 전용 플랫폼 적용 모델…1회 충전으로 500㎞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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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13일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5(IONIQ 5, 아이오닉 파이브)'의 외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021.1.13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처음 적용된 '아이오닉 5'가 드디어 완전히 베일을 벗는다.파워볼

현대차는 23일 오후 4시 현대차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세계에 아이오닉 5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를 전기차 도약 원년으로 선포한 현대차는 아이오닉 5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오닉 5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번째 모델로,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해 1회 충전으로 최대 500km 이상(WLTP 기준) 주행할 수 있다.

또한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초고속 급속충전기 사용시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하다.

아이오닉 5는 기존 차량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간 현대차가 공개한 티저 이미지 등에 따르면 아이오닉 5의 헤드램프와 후미등, 휠 등에는 아이오닉 브랜드의 핵심 디자인 요소인 '파라메트릭 픽셀'이 적용될 예정이다.

파라메트릭 픽셀은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아이오닉 5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해 세대를 관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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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15일 첫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 5'의 내부 티저 이미지와 주요 실내 사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2021.2.15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전면에는 현대차 최초로 상단부 전체를 감싸는 클램쉘 후드를 적용하고, 면과 면이 만나 선으로 나뉘는 파팅 라인을 최소화해 유려하면서도 하이테크적인 인상을 완성했다.홀짝게임

실내는 최적화된 공간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탑승자 모두를 위한 '거주 공간'이라는 테마를 더해 차별화된 내부 디자인을 갖췄다.

아이오닉 5의 특징 중 하나는 평평한 바닥(플랫 플로어)이다. E-GMP가 적용되면서 내연기관차의 구조적 한계였던 실내 터널부를 없앨 수 있게 됐다.

또한 전자식 변속 레버(SBW)를 스티어링 휠 주변에 배치해 기어봉을 없앴고,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콘솔 '유니버셜 아일랜드'와 슬림해진 콕핏(운전석의 대시보드 부품 모듈) 등을 적용해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친환경 공법도 적용된다.

현대차에 따르면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팔걸이에는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분쇄·가공한 직물을 사용했고, 도어와 대시보드, 천장과 바닥 부분에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소재를 활용했다.

현대차는 앞으로 나올 아이오닉 모델에도 친환경 소재와 공법을 확대 적용해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아이오닉 5의 국내 출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르면 4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다음달 말 유럽을 시작으로 한국과 미국 시장에 아이오닉 5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hee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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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금지·영업제한 업체 우선
2021년 서울시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안내 포스터.(서울시 제공)© 뉴스1

2021년 서울시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안내 포스터.(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시는 월 5일 이상 무급휴직한 근로자 1만명에게 최대 15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고용유지지원금은 현실적으로 유급휴직이 어려운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지역 50인 미만 기업체당 최대 4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150억원의 시비를 투입해 최소 1만명의 무급휴직 근로자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고용유지지원금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강화해 최대 지원금을 50만원씩 3개월, 150만원으로 상향했다. 지난해에는 최대 2개월, 100만원을 지원했다.

접수기간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구비해 기업체의 주소지가 있는 관할 자치구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가 큰 집합금지·영업제한 기업체 근로자를 우선 선정하며, 예산 초과시 현 기업체에서 고용보험을 장기간 가입한 근로자 순으로 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정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근로자에 대한 지원이 필요해 특별히 마련한 제도"라며 "근로자의 고용안전 및 생계유지를 지원하고 사업장에서는 숙련된 인력을 고용해 최소한의 고용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파워볼

h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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