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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7:40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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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설(2월 12일) 연휴 이전에 부동산 공급대책을 내놓기로 밝혔으나 실효성 있는 대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그리 크지 않다. 사진은 12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에서 바라본 강남 일대 아파트 단지 전경. 김낙중 기자
정부가 설(2월 12일) 연휴 이전에 부동산 공급대책을 내놓기로 밝혔으나 실효성 있는 대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그리 크지 않다. 사진은 12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에서 바라본 강남 일대 아파트 단지 전경. 김낙중 기자
‘부동산 대책’ 더 커진 비난

당정이 설(2월 12일) 이전에 역세권 등에 고밀화와 용도변경을 통한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지만, 공공성 강조 등 기존 정책 기조에 대한 수정 없이는 주거 안정이 ‘공염불’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의 정책 기조와 오락가락했던 대책, 남은 1년 임기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근심이 큰 주거문제와 관련해 획기적인 주택공급대책안을 마련해 설 연휴 전에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정책위의장 겸 민주연구원장인 홍익표 의원도 고밀화와 용도변경 등을 통한 주택 공급 방안을 언급했다.

부동산·건설 전문가들과 시장 반응은 냉랭하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 이번 공급대책의 대상이 될 지역은 민간의 참여가 중요한 곳”이라면서 “임대주택 비율 확대 등 공공성 강화에 초점을 맞춰 이들이 기대하는 개발이익을 보장해주지 못한다면 참여는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가장 신속하게 부동산 시장에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정부가 공급대책을 내놓는다고 해도 실제 공급까지는 최소 3~4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이다. 현재 여당에서는 관련 방안에 대한 검토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주택 공급의 한 축을 담당하는 다주택자들이 집을 내놓게 되면 당장 시장에 매물이 늘어나게 된다”면서 “현재도 증여를 선택하고 있는 만큼 단순히 양도세 중과 시기를 유예하기보다 양도세 부담을 일시적으로 낮춰 매도를 유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부동산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사 중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적 견해가 쏟아졌다. “집값 폭등 시켜놓고 송구스럽다가 끝인가” “공급은 충분하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공급 부족이 문제?” “정부 말 믿고 집 안 사고, 팔라고 할 때 판 사람만 바보” 등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신속한 공급대책 약속에도 1년 남짓 남은 임기와 벌써 흘러나오는 당정 간 이견을 고려하면 기대하기 쉽지 않다는 반응이 많았다.엔트리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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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롯데 자이언츠 좌완 신인 김진욱은 2021시즌 가장 관심받는 루키 투수다.

김진욱은 강릉고 2학년 때부터 유명했다. 당시 소형준(KT 위즈) 이민호(LG 트윈스) 등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아마추어 최고 투수에게 주는 2019년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했기 때문. 지난해에는 대통령배 전국대회에서 강릉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MVP)와 우수투수상을 수상, 특급 유망주로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후 김진욱은 롯데 팬들의 예상대로 2차 1번으로 뽑혀 '롯진욱(롯데+김진욱)'이라 불리고 있다.

KIA에도 주목해야 할 좌완 루키가 있다. 광주제일고 이의리다. 김진욱을 비롯해 제물포고 출신 김건우, 대구상원고 출신 이승현과 함께 특급 좌완 사총사로 불렸던 주인공이다. 1m86, 85㎏의 당당한 체격에 시속 140km 중후반대 빠른 공을 던진다. 지옥에서도 모셔온다는 '좌완 파이어볼러'다. 이의리의 가장 큰 장점은 투구 폼에 군더더기가 없고, 부드럽다는 점이다. 고교야구계 관계자들은 "이의리는 중심이동도 좋고, 끝까지 공을 때려줘 공 회전이 좋아 공 끝에 힘이 있다"고 말한다.

예상대로 KIA 1차 지명을 받은 이의리는 다른 투수와 야수 선배들처럼 맷 윌리엄스 감독이 강조하는 체력에 다소 변수가 있겠지만, 충분히 2021시즌 팀 내 주전경쟁을 펼칠 자원이라는 평가다. 보직에 관심이 쏠린다. 투구폼만 보면 '제2의 양현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선발로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다만 양현종의 해외진출 여부에 따라 이의리의 미래도 정해질 전망이다. 이미 선발 로테이션에는 애런 브룩스와 다니엘 멩덴, 두 명의 외국인 투수가 확정됐다. 토종투수 중에선 이민우와 사이드암 투수 임기영이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돈 경험을 인정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양현종이 해외진출에 실패해도 기회는 있다. 이민우와 임기영이 경험에서 앞서지만, 시즌은 길고 변수는 있다.

KIA는 이의리의 보직을 놓고 신중할 수밖에 없다. 2년 전 김기훈의 아픈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 김기훈도 '특급 좌완'으로 불렸고,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당시 선동열 전 감독에게도 극찬을 받았었다. 하지만 5선발로 제 몫을 해주지 못했다. 기복이 심했고, 변화구 제구력 난조로 경기 초반 난타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김기훈은 프로 2년차이던 지난 시즌에도 스프링캠프부터 부상으로 제대로 공을 던지지 못하다 6월 중순부터 복귀해 '스윙맨'으로 활용됐다. 결국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올해 군입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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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KIA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고 있다. 이의리가 지난해 '괴물'이라 불렸던 고졸 신인 소형준처럼 대박을 치는 시나리오다. 소형준은 지난 시즌 13승6패 평균자책 3.86을 기록, 2006년 한화 이글스 류현진 이후 14년 만에 고졸 신인이 두 자릿수 승수를 따낸 투수가 됐다.

KIA에는 이의리의 특급 도우미가 있다. 지난해 루키 신화를 부활시킨 정해영이 있다. 광주제일고 출신 정해영은 지난해 7월부터 1군에 데뷔해 특급 활약을 펼쳤다. 승리를 날려버리며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씩씩하게 다시 일어섰다. 시즌 후반에는 필승조로 활약하기도. 5승4패 1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3.29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발휘했다.

조계현 KIA 단장은 이의리의 활용법에 대해 "스프링캠프 때부터 지켜봐야한다. 고교와 프로는 또 다른 무대다. 또 이 시점에선 양현종의 해외진출 여부도 변수다. 다만 가진 것이 많다. 향후 KIA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어가야 할 좋은 자원"이라고 설명했다홀짝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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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아이비가 몸무게를 직접 인증했다.

아이비는 지난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를 통해 "아이비의 소소한 일상, 양평에서 조용한 하루"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에서 아이비는 체중계를 가지고 와서 몸무게를 측정했다. 체중계 위에 조심스럽게 올라간 아이비는 54.35kg 찍힌 숫자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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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말도 안돼. 진짜? 진짜? 거짓말하지마"라면서 다시 한 번 체중계 위에 올라갔다. 다음은 52.85kg가 나왔고, 세 번째에도 52.85kg가 나왔다.

아이비는 "3kg를 어떻게 빼"라고 걱정스러워했다. 그러더니 화가 난듯 체중계를 발로 내리쳤다.

앞서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때문에 살만 찌네. 53kg 돌파"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던 바. 체중은 늘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이비의 모습에 팬들은 격려를 보내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우성은 '날아라 개천용'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 연출 곽정환)이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았다. 주인공 교체라는 악재를 톱스타 정우성 투입 카드로 호재로 바꿀 수 있을지, 위기를 기회로 전화위복 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우성은 오는 15일 방송될 '날아라 개천용' 17회부터 주인공 박삼수 캐릭터로 활약한다. 17회부터 마지막 회차인 20회까지, 4회 동안 박삼수 역으로 '날아라 개천용'을 이끈다.

정우성의 '날아라 개천용' 투입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원래 박삼수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던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으로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하며 갑자기 공백이 생겼고, 그 부담스러운 '대타' 자리를 정우성이 떠안았다.



정우성이 출연을 결정한 배경에는 남다른 '의리'와 강한 '책임감'이 작용했다. 당초 박삼수 캐릭터 투입에 배성우의 소속사 선배인 배우 이정재가 논의됐으나, 다른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지며 불발됐다. 이때 이정재를 대신해 나선 사람이 배성우의 또 다른 소속사 선배이자, 이정재와 절친인 정우성이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우성은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하는 와중에 배성우 사건과 이정재의 어려운 상황을 접했다. 그리고 자가격리가 해제되자마자 직접 움직였다. 소속사 측은 "(배성우 하차에 대해) 함께 책임을 지고자 한 정우성이 자가격리가 해제되자마자 제작진과 이정재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관계자들과 깊이 논의했고, 실례가 안 된다면 시청자분들을 비롯해 '날아라 개천용'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이 드라마를 잘 마무리할 수 있는 바람에 직접 출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정재의 출연 타진 소식만으로도 충분히 놀라운 일이었는데, 정우성의 투입 결정은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정우성의 출연은 '실례가 안 된다면'이 아니라, '실례가 되더라도' 두 팔 벌려 환영할 카드다.

정우성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건 무려 10년 만이다. 어떤 새 드라마에 들어가도 그 자체만으로 화제가 될 톱스타 정우성이 10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가 누군가의 대타다. 게다가 드라마 주연은 보통 캐릭터 분석과 준비에만 수개월이 소요되는데, 정우성은 그 시간을 보장받지 못한 채 갑자기 다른 배우가 연기하던 캐릭터를 이어받는다. 모든 면에서 부담이 상당한 자리다. 하지만 정우성은 총대를 멨다. 톱스타의 명성, 대우보다도 후배의 잘못에 책임지려는 선배의 책임감이 앞장섰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다행히 '날아라 개천용' 현장에서는 박삼수로 변신한 정우성의 연기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정우성이 박삼수 캐릭터가 가진 감정과 매력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다.

정우성은 현장에서 곽정환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곽정환 감독은 정우성에 대해 "역시 노련한 연기자"라며 "짧은 기간에 박삼수 캐릭터에 대한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베테랑 연기자답게 첫 촬영부터 배우들과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박삼수 캐릭터가 가진 큰 틀은 유지하되, 정우성 배우의 색이 녹여진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정우성의 촬영 스틸컷과 드라마 예고편만 보더라도, 곽정환 감독이 왜 그를 칭찬했는지 충분히 알 수 있다. 정우성은 헝클어진 머리와 수염, 다소 과한 표정과 몸짓으로 박삼수의 거친 느낌을 살렸다. 또 그렇게 우악스러워 보여도 알고 보면 정 많고 인간적인 박삼수를 따뜻한 눈빛으로 오롯이 표현했다.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내면서도 기존에 배성우가 연기하던 박삼수의 결을 유지한 정우성의 노력이 엿보인다.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변호사 박태용(권상우 분)과 박삼수 기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폭발적인 시청률은 아니지만, 이런 드라마의 선하고 정의로운 내용에 공감한 고정 시청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성우의 음주운전으로 드라마의 취지마저 퇴색될 수 있는 상황에 정우성이 힘을 보탰고, 완성도 있는 마무리를 기대할 수 있게 했다.

정우성은 등판 순간을 준비하며 불펜에서 몸을 풀어온 구원투수가 아니다. 누구도 생각지 못한 순간에 외부에서 트레이드되어 오고, 갑작스러운 부름에 마운드에 오른 구원투수다. 분명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정우성은 용기 있게 나섰고,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게 진짜 톱스타의 품격 아닐까.

정우성이 박삼수 캐릭터로 출연하는 '날아라 개천용' 17회는 오는 15일 밤 10시 방송된다.
2021 LCK 스프링을 앞두고 대부분 팀의 로스터가 바뀌었다. 그중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 프레딧 브리온, DRX는 주전 5명 중에 4명이 바뀌었다. 프레딧 브리온은 프랜차이즈를 도입한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팀이라는 걸 생각한다면 나머지 팀은 새롭게 로스터를 구성한 것과 같다.
DRX는 4명의 선수가 나갔지만, 최고의 정글러로 성장한 '표식' 홍창현이 건재하며 kt 롤스터는 '도란' 최현준을 영입했으며 '보니' 이광수의 활약을 기대해볼 만하다. 한화생명은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가 건재하다. 프레딧 브리온은 '절실함'이 필요한 선수들이 모였지만 스크림(연습경기)에서 보여준 실력이 공식 경기서도 이어진다면 다크호스가 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DRX '신예들의 등장'
'표식' 홍창현을 제외한 '도란' 최현준(kt 롤스터), '쵸비' 정지훈, '데프트' 김혁규(한화생명e스포츠), '케리아' 류민석(T1)과 결별한 DRX는 비리비리 게이밍(BLG)에서 활동했던 '킹겐' 황성훈, 스피어 게이밍 출신 '디스트로이' 윤정민을 영입했다.

미드 라이너는 '솔카'로 아이디를 바꾼 송수형에게 주전 자리를 준 DRX는 바텀 라인은 DRX 아카데미에서 활동했던 '바오' 정현우와 '베카' 손민우를 콜업시켰다. '플레타'라는 아이디로 유명했던 손민우는 '제2의 케리아'로 주목받는 선수다.

'씨맥' 김대호 감독이 5개월 징계를 받은 가운데 DRX는 감독대행으로 '쏭' 김상수를 선택했다.


▶kt 롤스터 '도란, 너만 믿는다'
kt 롤스터도 라인업이 싹 바뀌었다. '유칼' 손우현을 제외하고 나머지 선수들과 결별했던 kt는 DRX에서 나온 '도란' 최현준을 영입했다. 정글은 '보니' 이광수를 콜업한 kt는 일본에서 돌아온 '블랭크' 강선구를 '기드온' 김민성 대신 1군 로스터에 등록시켰다.
리브 샌드박스 출신인 '도브' 김재연을 영입한 kt는 바텀은 설해원 프린스에서 에이스 역할을 한 '하이브리드' 이우진과 스피어 게이밍 출신 '쭈스' 장준수로 라인을 구성했다.

▶한화생명e스포츠 '최대어 쵸비-데프트 잡았다'
2018년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의 전성기를 이끈 손대영 감독, '하트' 이관형 코치 체제를 갖춘 한화생명은 DRX에서 나온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를 영입했다.

탑에는 WE에서 국밥류 챔피언을 잘 다룬 '모건' 박기태, 스피어게이밍 출신 '윈터' 김요한('요한'으로 아이디 변경), OPL 다이어울브즈에서 활동했던 '아서' 박미르를 데리고 왔다.

▶프레딧 브리온 '절실함이 주무기'
2021년 프랜차이즈 도입과 함께 LCK에 합류한 프레딧 브리온은 '헤나' 박증환을 제외한 나머지 라인에 새로운 인물로 채웠다. 2018년 삼성 갤럭시(현 젠지)를 롤드컵 우승으로 이끈 최우범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프레딧 브리온은 삼성 갤럭시 출신 '레이스' 권지민, 젠지 아카데미 출신인 '드링커' 이승후 코치를 영입했다.

그리핀 유망주 출신인 탑 라이너 '호야' 윤용호를 영입한 프레딧 브리온은 LPL BLG, 비시 게이밍에서 활동한 '치프틴' 이재엽과 진에어 그린윙스(해체) 출신 '엄티' 엄성현과 한화생명e스포츠에서 주전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던 '라바' 김태훈을 데리고 왔다.

원거리 딜러 '헤나' 박증환과 재계약을 체결한 프레딧 브리온은 T1 아카데미 출신인 서포터 '크레센트' 유환중(아이디 '딜라이트'로 변경)을 영입해 로스터를 완성했다.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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