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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7 18:13 조회1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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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왼쪽)이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강전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를 따돌리며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의 득점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전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파워볼사이트

이날 왼쪽 측면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44분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와 교체되기 전까지 토트넘 공격의 중심에 섰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3번의 슈팅(2번의 유효슈팅)과 3번의 키패스, 87%에 달하는 패스성공률을 기록했다.

후반전에는 직접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5분 상대 진영에서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가 공을 잡자 페널티박스 쪽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 은돔벨레가 정확히 손흥민에게 침투패스를 찔렀고 손흥민은 속도로 상대 수비를 따돌린 뒤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골문 상단 구석에 정확히 꽂히는 깔끔한 마무리였다.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경기를 복기하며 손흥민의 득점 장면에도 집중했다. 매체는 이날 나온 손흥민의 득점 장면에 대해 "은돔벨레가 공을 잡을 때 손흥민은 이미 공간을 파고들고 있었다"며 "헨릭 달스가드(브렌트포드 수비수)에게 손흥민은 너무 빨랐다. 그의 슈팅 역시 다비드 라야 골키퍼에게는 너무 강력했다"고 극찬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이같은 평가와 더불어 손흥민에게 평점 8점을 부여했다. 이날 출전한 토트넘 선수들 중 8점을 받은 건 손흥민을 제외하면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된 무사 시소코뿐이다.

안경달 기자 gunners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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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머니S
(지디넷코리아=이정현 기자)애플이 AR글래스 시제품 개발의 ‘두 번째 단계’에 진입했다고 IT매체 맥루머스가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를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글래스 렌더링 이미지 (사진=에브리씽에플프로)

보도에 따르면, 애플글래스 시제품 개발은 두 번째 단계에 진입했으며 몇 달 후 세 번째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다. 하지만 시제품 개발 단계에 대한 구체적은 설명은 없었다.

시제품 디자인 개발이 완료되면, 애플글래스는 6~9개월 간의 엔지니어어링 검증 기간을 거치게 된다.

애플이 개발 중인 AR글래스는 얇고 가볍고 사용자의 시야에 지도와 같은 데이터를 겹쳐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애플은 이 기기의 무게와 배터리 수명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애플 글래스는 문자나 지도와 같은 정보를 사용자의 눈 앞에 겹쳐 보여줄 예정이며, 시리로 안경을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작년 블룸버그 통신 마크거먼 기자는 이 제품이 빨라도 2023년까지 출시될 것 같지 않다고 예상했다.


애플 글래스 렌더링 이미지 (사진=아이드랍뉴스)

이번 주 애플 전문 분석가 밍치궈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올해 최초의 AR기기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이 제품이 AR 헤드셋인지 AR 글래스인지는 언급하지는 않았다.

현재 애플은 앱스토어를 갖춘 AR 헤드셋을 포함해 여러 개의 AR/VR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 내부 회의에서 AR 헤드셋은 2021년에 발표되고 2022년에 출시 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기 때문에 애플의 AR 헤드셋이 애플글래스보다 먼저 출시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맥루머스는 전망했다.

이정현 기자(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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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보좌관 시절 인턴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결국, 탈당했습니다.

김병욱 의원은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탈당한다며 결백을 밝힌 후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보좌관이던 지난 2018년 10월 지방 국정감사를 나갔다가, 숙소에서 다른 의원실 인턴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김 의원이 후보로 공천되자,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는 보좌진이 등장했고, 최근 이 내용을 입수한 유튜브 방송이 어제(6일) 의혹을 폭로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긴급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논의를 할 계획이었지만, 김병욱 의원이 탈당하자, 논의 대상이 없다며 회의를 취소했습니다.파워볼사이트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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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엄정화가 조카 지온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이가 소복하게 쌓인 눈 위에 누워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9살이 된 지온이의 길쭉길쭉한 팔, 다리가 눈길을 끈다.

이에 엄정화는 "이뻐 지오니"라는 글을 남기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신곡 '호피무늬'를 발표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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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언론 “새해의 기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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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9살 소년이 아버지한테서 받은 십자가 목걸이 덕에 총을 맞고도 살아나는 ‘기적’ 같은 일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에 사는 티치아노는 새해 전날 밤, 사촌들과 함께 집 앞에서 놀고 있었다.

폭죽놀이를 구경하던 티치아노는 갑자기 가슴 부근에 큰 통증을 느껴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작은 화상이 발견돼 1시간 만에 치료를 받고 퇴원한 티치아노는 집 앞에서 총알을 하나 발견했다. 그 옆에는 아버지한테 물려받아 티치아노가 항상 차고 다니던 십자가 목걸이도 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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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조각상이 조그맣게 박힌 십자가 목걸이는 뒷면이 파여 있었다. 티치아노는 목걸이가 총알을 막아줘서 자신이 목숨을 건질 수 있었음을 깨달았다. 아이의 가족은 교회로 달려가 감사 기도를 했다.

현지 언론은 티치아노의 사연을 “새해의 기적”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아르헨티나에선 폭죽놀이 때마다 폭죽 대신 총을 쏘는 사람들이 있어 유탄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파워볼실시간

아르헨티나 당국은 누가 티치아노에게 총을 쐈는지 조사 중이다.

김소영 동아닷컴 기자 sykim4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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